기술 블로그는 죽었다
요 며칠 낙심했습니다. 글 쓸 힘이 잘 안 났어요. 왜냐하면 기술 블로그는 이제 죽었기 때문입니다. 3년 가까이 솔루션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배운 걸 블로그에 적었고 보람을 … 더 읽기
요 며칠 낙심했습니다. 글 쓸 힘이 잘 안 났어요. 왜냐하면 기술 블로그는 이제 죽었기 때문입니다. 3년 가까이 솔루션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배운 걸 블로그에 적었고 보람을 … 더 읽기
기간 : 2024.06.01~06.07 이번주엔 15개의 글을 썼다. 아마 글을 가장 많이 쓴 한 주 인 거 같다. 연휴도 길었고 주제도 좀 다양하게 썼다. 처음으로 제품 … 더 읽기
Perplexity라는 서비스를 알게 됐고 마침 여름 휴가를 계획하던 참에 이걸로 여행지 한번 조사해볼까? 생각이 들어 활용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행지에 대한 조사는 네이버, 유튜브가 더 낫다. … 더 읽기
일하는 하루 하루가 모두 같은 기분일 수 없다. 어떤 날은 지루하고 어떤 날은 거만하고 우쭐해진다. 그리고 어떤 날은 패배감에 사로잡힌다. 여전히 나는 ㅈ밥이구나. 라는 생각이 … 더 읽기
만성적으로 노트북 디스크 용량 부족에 시달리는데다가 가끔 외부에서 큰 파일 옮길 때마다 일반 usb 메모리의 느려터진 속도 때문에 답답했다. ‘아 이젠 그냥 내 돈 써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