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규칙에 따라 메일을 다른 폴더로 자동 분류하게 되면 메일 수신 알람이 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웃룩은 받은 편지함으로 들어오는 메일에만 알람을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폴더 분류 대신 범주(태그)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설정 > 메일 > 규칙 > 새 규칙 추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정 방법은 폴더로 이동시키는 것과 똑같습니다. 대신 작업 추가에 분류를 설정합니다. 범주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이름으로 만들어서 지정하면 됩니다.

이렇게 범주를 기준으로 자동 분류하면 메일의 알람도 받고 메일 유형별로 범주도 지정됩니다. 폴더로 분류하지 않더라도 해당 범주 태그가 붙은 메일만 모아볼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효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