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레슨 – 퍼팅 기본 자세

장갑을 벗고 맨손으로 그립을 잡는다. 프로들도 대부분 퍼팅은 맨손으로 한다.

왼손의 엄지를 안으로 구부렸을 때 접히는 생명선 부분에 그립을 댄다.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을 감싸는데 이때 손가락과 클럽 그립 사이에는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이 있도록 한다.

오른손 새끼손가락, 약지, 중지, 검지는 왼손 검지 아래로 그립에 붙인다. 왼손 검지는 오른손 약지와 중지 사이에 걸친다. 오른손 엄지는 자연스럽게 내려서 그립에 붙인다.

퍼팅 이미지

퍼팅 시 클럽 헤드가 뒤로 나간만큼 앞으로 나가도록 한다.

퍼팅 할 땐 주손인 오른손을 주도적으로 이용하는 느낌으로 한다. 거의 오른손으로 친다고 생각하고 친다.

양 팔꿈치는 갈비뼈 쪽으로 대며 움츠린다. 등은 펴지 않고 움추린 자세로 친다.

양발은 11자로 둔다. 이때 공이 아닌 퍼터 헤드를 양발 중앙에 둔다.

홀컵과의 거리를 보고 연습 스트로크를 해본다. 그 감각대로 앞으로 가서 실제 스트로크를 한다.

연습할 땐 5m, 10m, 15m, 20m 거리 별로 치며 감각을 익힌다.

퍼팅은 매홀마다 반드시 치는 클럽으로 매우 중요하다. 연습할 때마다 5~10분 정도 할애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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