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프로젝트에서 .h 파일을 쓰는 이유
C/C++ 프로젝트에선 .h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자주 봅니다. 이 파일을 헤더 파일(Header File)이라고 부르는데요. 이걸 꼭 써야 하는 건지, 언제 어떻게 쓰는 건지, 여러 개를 … 더 읽기
C/C++ 프로젝트에선 .h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자주 봅니다. 이 파일을 헤더 파일(Header File)이라고 부르는데요. 이걸 꼭 써야 하는 건지, 언제 어떻게 쓰는 건지, 여러 개를 … 더 읽기
네이티브 라이브러리(Native Library)는 특정 운영 체제(OS)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C, C++ 등의 네이티브 언어로 작성된 라이브러리다. 윈도우에선 .dll 리눅스 계열에선 .so 형식의 바이너리 파일이 이에 … 더 읽기
X-Forwarded-For X-Forwarded-For는 HTTP 통신 과정에서 중간에 위치한 프록시 또는 로드밸런서 등의 서버를 경유할 때 원본 클라이언트의 IP 주소를 전달하기 위한 HTTP 헤더다. 단어에도 대신 전달됐다는 … 더 읽기
프록시(Proxy)는 네트워크에서 사용자의 요청을 대신 처리해주는 중계 서버다. Proxy라는 단어 자체가 ‘대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통신할 때 프록시 서버가 존재하면 클라이언트의 … 더 읽기
Salt란? salt는 소금이라는 뜻으로, 비밀번호에 소금을 뿌려서 변형을 준다는 의미가 있다. 보안 강화를 위해 사용된다. salt는 비밀번호 해싱 과정에 추가되는 임의의 값이다. 사용자의 원래 비밀번호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