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올림픽대로를 달리는 기분
솔루션 엔지니어는 외근이 잦다. 나는 그게 아주 마음에 든다. 외근이라는 키워드는, 내가 일을 그만 두지 않고 4년 가까이 엔지니어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개발자 … 더 읽기
솔루션 엔지니어는 외근이 잦다. 나는 그게 아주 마음에 든다. 외근이라는 키워드는, 내가 일을 그만 두지 않고 4년 가까이 엔지니어로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개발자 … 더 읽기
회사를 다니다보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는 거 같다. 내가 지금 이 회사에서 이 일을 계속하면 전문성이 쌓이는 게 맞는 걸까? 나중에 다른 곳으로 이직이 가능할까? … 더 읽기
현재까지는 우리나라 기업용 IT 솔루션 시장은 클라우드 제품보다는 온프레미스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제품을 쓸 때 회사는 직접 물리 서버 장비를 들여와서 운영한다. 클라우드 제품의 장점이 … 더 읽기
일을 할수록 느낀다. 솔루션 엔지니어는 기술직 보다는 서비스직에 가깝다.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엔지니어라는 점에서 당연히 기술은 필요하지만 결국 IT 솔루션의 본질은 고객이 쓰는 제품이라는 것이고 고객은 … 더 읽기
언제부턴가 블로그에 글을 뜸하게 쓰고 있다. 보통 일하면서 새로 배운 거나 정리해 두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걸 블로그에 쓴다. 요근래 거의 쓰는 게 없는 걸 보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