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 11년 써보고 정착한 치실 제품 추천

치실을 처음하기 시작한 건 2014년이니까 11년째 쓰고 있습니다. 밥먹고 거의 무조건 치실을 쓰는 편이라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형태를 선호하는데요. 그래서 치실 줄이 롤안에 감겨 있는 형태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치실은 오랄비의 글라이드 딥클린 치실입니다.

오랄비 치실4

뚜껑을 열면 얼마나 감겨 있는 치실이 투명하게 보입니다. 쓰면서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기 좋습니다.

오랄비 치실5

거두절미하고 이 치실이 좋은 이유는 치실의 특이한 형태와 재질 때문입니다. 얇고 넙쩍한 형태입니다. 치아 사이에서 마찰될 땐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오랄비 치실3

부드러운 재질이라 치아 사이로 쉽게 들어가고 잇몸이 잘 아프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끊어지는 일은 거의 없어요.

오랄비 치실1

또 하나는 다 쓰고 버릴 때 너무 편하다는 건데요. 아래 사진처럼 구기는데로 구겨지는 재질입니다. 실과 비슷한 재질을 가진 치실 제품들도 있는데 그런 제품들은 뭉쳐지지가 않아서 버릴 때 번거로운 반면 이건 너무 편합니다.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상당히 큰 장점입니다.

오랄비 치실2

치실 써볼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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