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5500km 블루핸즈 엔진오일 교체

보통 엔진오일은 1만km 마다 교환을 무난하게 보는데 신차의 첫 오일 교환은 좀더 빠른게 좋다고 한다. 왜냐하면 신차는 처음 차를 길들일 때 엔진에 금속 가루가 조금씩 나오게 되서 좀더 빠르게 오일을 교체하는 것이 권고 된다.

5000km 넘은 시점부터 슬슬 오일을 교체해야 하나 싶었는데 조금 충동적으로 오늘 아침에 오픈런으로 다녀왔다.

엔진오일교체2

마이현대 앱으로 예약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봤더니, 예약 가능한 일자가 12월에도 아예 없었다..ㅋㅋ 알아보니 그냥 예약 없이 가는 사람도 많은듯.

신차 구매하면서 블루 멤버스 포인트를 20만 좀 넘게 받았고 현대의 공식 협력 정비소인 블루핸즈를 가보고 싶기도 했다.

토요일 8시30분 영업 시작인데 40분쯤 도착했다.

도착하니 직원분이 맞아주시면서 차키두고 접수하시면 된다고 했다.

접수처에서 엔진오일 교환으로 접수했더니 1시간~1시간30분쯤 걸린다고 했다. 예상보다 넘 오래걸려서 집에 돌아갔다가 완료되고 찾으러 갔다. 오일 교체라 그런지 그냥 차 맡기고 결제하고 찾아가면 끝이었다.

결제할 땐 접수처에서 먼저 블루 멤버스 포인트 있는데 사용할 건지 물어봐줬다. 포인트로 전액 결제 완료.

금액은 13만1890원 나왔다. 모닝탈 땐 주변 카센터에서 5만원주고 갈았는데 차 바꾸니까 유지비용이 커지긴 한다.

엔진오일교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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