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 어드레스 할 때 너무 서서치는 경향이 있음. 허리를 어느 정도 굽히기
- 어드레스 할 때 왼쪽 골반이 조금 앞으로 나가는 느낌으로 자세 잡기
- 피니쉬 동작에서 고개를 숙이지 말고 들어야 함
- 피니쉬 동작에서 왼쪽 팔을 조금 더 뒤쪽까지 당기면서 몸을 더 돌리기
- 피니쉬 동작에서 오른쪽 어깨에 힘빼기
- 피니쉬 동작에서 오른쪽 발목이 너무 많이 꺾이는 경향이 있음. 발등이 정면을 바라보도록 하기
- 반복해서 언급하지만 처음 배울 땐 팔을 펴서 치는 느낌으로 연습하는 게 중요함
- 탑볼이 나는 건 칠 때 몸이 일어났기 때문
- 뒷땅이 나는 건 칠 때 몸이 더 숙여지거나 팔이 더 접혔기 때문
처음에 7번 아이언을 배웠고 그 다음에 드라이버를 배웠다. 다음으로 S를 쳐보면서 몸의 회전으로 공을 치는 느낌을 배울 예정이라고 한다. 그 다음엔 선택에 따라 퍼터를 배워도 되고 그쯤되면 스크린가서 공치는 것도 어느정도 가능해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