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독서대를 5개 이상은 써본 거 같은데 그중 가장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 독서대 입니다.

독서대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견고함이고 그 다음은 휴대성이라고 보는데요. 닥터스탠드 독서대는 둘다 부합하는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무거운 책을 올려놔도 덜렁거리지 않고요. 높낮이 조절도 직관적입니다. 그리고 힌지 같은 접히는 부분이라든지 책장을 고정하는 페이지 홀더 같은 부분은 제법 오래 쓸 수 있도록 신경써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페이지 홀더 부분은 자주 접었다 폈다가 하는 부분이라 견고하지 못한 독서대는 금방 헐렁 헐렁해져서 정이 뚝 떨어지게 만들거든요..ㅋㅋ 근데 이건 스프링 처리를 해놔서 그런지 6개월 이상 썼는데 아직 짱짱합니다.

중간이 뚫려 있는 건 아마 노트북이나 태블릿 같은 걸 올려놓고 쓸 때 통풍이 되도록 하기 위함일 거 같습니다. 무게가 있는 노트북 거치했을 때도 잘 고정됩니다.

바닥이 닿는 부분은 모두 고무 같은 거로 마감 처리를 해둬서 소음을 막아주고 고정효과가 있습니다.

무게는 500g 정도라서 가지고 다니기에 무리 없는 수준입니다.
저는 계속 정착할만한 독서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만약 고장나도 닥터스탠드 독서대로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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