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비트 240W C to C타입 충전 케이블 사용 후기

사용하던 노트북용 삼성 C to C 충전 케이블 찢어졌습니다. C to C 케이블은 저처럼 가방에 넣고 빼고를 자주 하는 사람에겐 내구성이 상당히 아쉬운 거 같습니다. 너무 잘 고장나네요.

스카이 비트 충전 케이블1

스카이 비트 240W PD3.1 C to C타입 고강도 패브릭 초고속 충전 케이블을 구매했습니다.

충전 케이블 선택 기준은 크게 두 가지 였습니다.

첫번째는 2m 이상의 길이 입니다. 2m면 너무 길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막상 써보면 길지 않고 오히려 콘센트가 조금 멀리 있어도 여유있게 사용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특히 노트북 용으로 쓸거면 무조건 2m를 추천합니다. 길면 접으면 되지만 짧으면 답이 없습니다.

두번째는 케이블의 재질입니다. 고무는 반복적인 구부림에 너무 취약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케이블은 페브릭 재질이라 내구성이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고무처럼 쉽게 찢어지진 않을 거 같습니다.

스카이 비트 충전 케이블2

케이블에 고정용 찍찍이 타이가 달려 있어서 보관할 때 유리합니다. 이렇게 잘 정리만 해서 가방에 넣어놔도 끝 부분이 많이 구부러지지 않아서 내구성에 도움이 되거든요.

스카이 비트 충전 케이블3

실제로 밖에서 사용해보니 기대보다 좋습니다. 노트북, 스마트폰 모두 충전 잘 됩니다. 240W PD3.1 이면 노트북에도 충분히 빠른 충전을 전달합니다.

하얀색이라 깔끔하긴한데 페브릭 재질이라 오래 사용하면 때가 좀 탈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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